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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후기 및 공지사항

공개·회원 5명

노형*

2026년 5월

독채 A

저희 부부는 매년 제주 한달 살이 했는데 이번은 특별히 한달 살이 였습니다 왜냐하면. 서울에서 출발 당일 어머님이 돌아가셔서. 장례 치루고 일주일 후 저녁 늦게 숙소에 도착 했는데 호스트님께서 반갑게맞이해 주시고 미리 난방 까지 넣어 주셔서 몸과 마음이 너무 훈훈하고 따뜻 해서 오랫만에 꿀잠 자고 일어나서 보니 바다 뷰 , 예쁜 정원 텃밭 야채 , 편안하게. 한달 푹 쉬었다 왔습니다

2회 조회
HILLTOWER
9월 10일

안녕하세요^^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해요 선하신 분들을 만나 좋은 기운을 받은 거 같아요 잘 웃으시던 사모님 모습 생각이 나요 실유카 꽃이 피기를 기다리셨는데 오늘 보니 하얖게 꽃이 피었네요 내일 사진을 찍어 보내 드릴게요 다시 한번 만날 수 있기를 기대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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