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주*
2026년 8월
독채 A
제주여행 15일을 생각하면서 제일 걱정이 어머니.반려견이었는데 주인어르신 두분이 친절하게 맞아주셨고 첫날은 너무 늦게 숙소에도착을 해서 저녁을 못 먹은 상태였는데 감사하게도 과일을 챙겨주셔서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늘 아침일찍부터 가꿔놓으신 정원의 나무들이 반려견.반려묘와 어우러져 힐링자체였습니다 힐타워 앞으로 더욱더 발전하시길 바랍니다

최연*
2026년 8월
독채 C
힐타워 펜션에 2주살이로 다녀왔어요. 예쁘고 아담한 개별 잔디마당에서 아이들 물놀이도 실컷하고 거실창 너머로 보이는 큰 나무와 협재바다 경치가 한폭의 그림처럼 너무 아름다웠습니다.사장님 내외분 친절하시고 불편하거나 필요한게 바로 도와주셨습니다. 협재,금능해수욕장이랑 가깝고 가격도 합리적인것 같아서 만족스럽게 다녀왔습니다. 사장님 앞으로도 번창하세요.^^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해요 저희가 보았던 모습그대로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기회가 되면 또 한번 오세요 제주는 변화무쌍 합니다 계속 업그레이드 가 됩니다 건강하세요^^
이봉*
2026년 8월
독채 A
아빠,딸,아들 셋이 여름방학을 이용해 힐타워에서 한달살이를 했습니다. 처음엔 걱정반 설렘반, 사장님 내외분을 만났을때 편안하고 친절하게 맞이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주신 참외랑 호박죽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차로 이동하면 농협과 다이소가 있고 협재, 금능 해수욕장이 10분 안에 있어서 자주 이용했지요. 근처에서 처음 초등아이들과 처음 낚시를 했는데 한치랑 잿방어도 잡고 손맛좀 보고 아이들도 신나하고, 펜션 마당은 이국적 느낌과 멀리 바다가 보이고 해질녘엔 노을이 참 이뻤어요. 한달동안 불편함 없이 지냈고 내 집이다 라는 생각이 들고 편안해지니 한달이지났네요. 잘 지내다 갑니다. 기회가 된다면 다시 한번 방문하고 싶네요. 좋은 경험들 많지만 다 말할수 없네요.ㅎㅎ 아무튼 좋은 추억 만들고 갑니다. ^^
아이들에게 참으로 기억에 남는 여행을 하신것 같애요 착한아빠로 훌륭히 아이들을 잘 캐어 해주시는 모습 정말 좋아 보였습니다 또 한번 와 주세요 아이들이 어떻게 성장했는지 볼수있도록 요 언제나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제같은 친구분과 같이 오셔서 같이 여행하시는걸 보니 깊은 우정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어린아기의 고사리 손으로
고양이 간식을 챙겨주던 모습 이 머리에 각인이 되어 기쁜 추억으로 간직하게 되었습니다
고양이 간식도 사다주시고 감사했습니다 후기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하시기 바랍니다^^